흔히 사진은 찍고 보는 것이라고만 생각합니다. ‘사진을 읽는다’는 것은 무언가 어색하게 느껴질 수도 있죠. 하지만 사진을 찍고 보고, 사진에 대한 애정이 많다면 사진을 읽는 법을 아는..
사진은 볼 수 있는 자와 볼 수 없는 자의 세상을 연결하는 통로다 - LA TIMES (2009.06.16) 카메라의 조리개가 닫히듯, 어느날 갑자기 세상을 볼 수 없다면 어떤 느낌일까요? 깜깜한 암흑..
#5. 피지여행, 피지를 달리며 피지의 다양함을 느끼다 안녕하세요, 하늘맥입니다. 피지에서도 어느덧 이틀이라는 긴 시간을 보내고 세 번째 아침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. 'Make my M, 캐..
최호수 군이 그린 그림입니다. ▶ 최호수(가명) _ 남 18세 _ 전북 완주군 거주 전북 완주군 장애인 거주시설인 국제 재활원에서 생활하고 있는 최호수 군은 기초생활수급자 의료급여 1종이..